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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속하게도
딱 한송이 보고 왔네요
그래도 눈이 번쩍 뜨였답니다...
2026.04.09 14:21
노랑붓꽃도 조만간 피어나겠네요.
사월의 금붓꽃,
추억이 참 많습니다.
댓글
2026.04.09 14:27
요즘 빠른 녀석들은 꽃을 열기 시작 하더군요.
오랫만에 뵙네요. 반갑습니다.
고운 모습 감사히 봅니다.
2026.04.11 22:25
야속한 만큼 반갑기도 하여 눈이 번쩍 뜨이셨군요 ㅎ ㅎ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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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랑붓꽃도 조만간 피어나겠네요.
사월의 금붓꽃,
추억이 참 많습니다.